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오중흡7연대칭호를 받은 항공 및 반항공군 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제1비서의 이번 현지지도에는 최근 감금설이 나왔던 최룡해 총정치국장을 비롯해, 장정남 인민무력부장과 윤동현 인민무력부 부부장 등이 수행했습니다.
김정은 비서는 훈련상황을 지켜본 뒤 "훈련에 참가한 비행사들이 모두 여성들인데 불리한 기상조건 속에서도 전투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했다"며, 병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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