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 의회가 운전 중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일체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률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안을 제안한 민주당 소속 조반 멜턴 콜로라도주 하원의원은 현행 법률은 운전 중 휴대전화 게임을 해도 규제할 수 없어 불합리하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콜로라도주를 포함한 미국 41개 주는 운전 중 문자메시지 발송을 금지하고 있고, 워싱턴DC 등 12개 주에서는 핸즈프리없이 운전 중 통화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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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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