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대구] 이달부터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 제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구시가 이달부터 생태계를 교란하는 야생생물을 본격 제거합니다.

대구시는 외래 어종인 블루길, 배스 등은 산란기인 오는 5월 이전까지 집중 퇴치하고 가시박은 5월부터 넉 달 동안 싹과 줄기를 없애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또 붉은귀거북을 잡아오면 한 마리에 5천 원, 블루길·배스는 1kg에 5천 원, 뉴트리아는 한 마리에 1만 원, 그리고 각시박 제거에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하루에 2만 원의 보상금을 줍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