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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세모녀 자살사건' 현장최고위 개최…복지 사각지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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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오늘 오전 서울 송파구 삼전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어 복지 사각지대를 점검합니다.

새누리당은 생활고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송파구 세모녀 자살 사건'을 계기로 당에 국회 보건복지위원을 중심으로 한 '복지체감 100℃ 점검단'을 구성했습니다.

오늘 최고위에는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함께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도 참석해 현안 보고를 합니다. 이들은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하고 복지관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새누리당의 이 같은 민생 행보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권과 차별화하려는 전략으로 읽힙니다.

당 정책위 산하 '손톱 밑 가시뽑기 특위' 소속 의원들은 오늘 오전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를 찾아 현장간담회를 열고 여성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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