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예 기술에 큰 영향을 미친 조선 도공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전시회가 오늘(5일)부터 22일까지,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
'해협을 잇는 도공, 400년의 여행'이란 제목의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 도자기 사에 큰 획을 그은 아리타야키의 창시자 이삼평과, 400년 동안 조선 도공의 혈맥을 이어온 심수관 가문을 집중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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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예 기술에 큰 영향을 미친 조선 도공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전시회가 오늘(5일)부터 22일까지,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
'해협을 잇는 도공, 400년의 여행'이란 제목의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 도자기 사에 큰 획을 그은 아리타야키의 창시자 이삼평과, 400년 동안 조선 도공의 혈맥을 이어온 심수관 가문을 집중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