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시마 귀환 곤란 구역. 이 곳에서 만난 유일한 일반 시민. 81살 노부부. 자택 청소 위해 방호복 입고 주 1회 방문. 손에 든 건 방사선량 측정기. "자녀 손주와 함께 살던 삶을 되찾긴 힘들다"고 한숨을 쉽니다.
■ 후쿠시마 귀환곤란구역. 원전서 7Km 떨어진 어느 장소. 당시 바람 방향 때문에 특히 방사능 피해가 심한 곳입니다. 때문에 복구보다 제염이 먼저. 사망자를 위로하는 위령비 뒤로 그때의 참상이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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