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나토-러시아 5일 긴급 회동…우크라이나 사태 논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와 러시아가 오늘(5일) 긴급 회동해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합니다.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러시아 이사회 특별회의를 개최하기로 러시아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를 사실상 무력 점거하자, 나토는 지난 2일 나토 28개 회원국 대사회의를 긴급 소집한 데 이어 어제도 회의를 열어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라스무센 총장은 지난 2일 발표한 성명에서 러시아의 행위는 유엔 헌장을 위반하는 것이라며, 러시아에 군사행동과 군사적인 위협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