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소치동계올림픽에 참가한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을 어제(3일) 경기도청으로 불러 격려했습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앞으로 훈련환경을 개선해 컬링팀 선수들이 더욱 국위를 선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비인기 종목 육성을 위해 재작년 6월 여자컬링팀을 창단해 훈련비와 장비구입 명목으로 연간 2억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컬링 전용경기장 마련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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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춘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