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께 강릉시 연곡면 영진항 동방 4마일 해상에서 최모(60·여·강릉시)씨가 숨진 채 바다에 떠 있는 것을 조업 중이던 어민이 발견해 속초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해경 조사결과 최씨는 지난 2일 경찰에 가출신고 된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속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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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9시께 강릉시 연곡면 영진항 동방 4마일 해상에서 최모(60·여·강릉시)씨가 숨진 채 바다에 떠 있는 것을 조업 중이던 어민이 발견해 속초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해경 조사결과 최씨는 지난 2일 경찰에 가출신고 된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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