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저녁 8시 반쯤 충북 청주시 북문로 2가에 있는 타일 가게 옆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쌓여 있던 타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근처를 지나다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택시기사 55살 윤 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