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 분쟁을 둘러싸고 민감하게 대립해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가장 위험한 무력충돌 위기는 넘긴 것으로 보인다고 우크라이나 총리가 밝혔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는 키예프에서 자국 기업인들과 만나 "러시아와의 관계에서 긴박한 단계는 넘긴 것 같다"면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군대 투입 결정이 아직 안 내려졌다고 내게 한 말이 사실이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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