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회째를 맞는 올해 진해군항제는 오는 4월 1일부터 열흘 동안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36만 그루 벚꽃누리, 함께하는 벚꽃 향연'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 진해군항제에는 별빛축제와 멀티미디어 불꽃쇼, 군악의장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창원시는 기관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지난해 행사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보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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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