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정선서 고기 잡던 60대 익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2일) 오전 9시 40분쯤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의 한 하천에서 66살 함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 씨는 어제 오후 7시쯤 물고기를 잡으러 간다며 혼자 집을 나선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대가 하천 일대를 수색했습니다.

함 씨의 시신은 살얼음판 밑에 있었으며 그물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다리가 불편한 함 씨가 그물을 치다가 발을 잘못 디뎌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