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새누리당 "신당 창당, 야합이자 저급한 정치 시나리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새누리당은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이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야합이자 저급한 정치 시나리오"라고 비판했습니다.

박대출 대변인은 "자력갱생이 불가능한 저급한 신생 정당과 야권 짝짓기를 위해서라면 뭐든 내던지는 민주당과의 야합"이라면서, "예전부터 예상됐던 저급한 정치 시나리오"라고 말했습니다.

함진규 대변인도 "새정치연합이 불과 얼마 전에 신당 창당을 선언했는데, 또다시 민주당과 신당 창당을 선언했다"면서, "창당 전문당이냐"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