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번째 3·1절인 오늘(1일) 전국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오늘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독립유공자 등 3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3·1절 기념식을 시작으로, 충남 천안의 독립기념관에서는 명예독립운동가 천919명이 3·1 만세 운동을 재연합니다.
또, 1919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주민 30여 명이 학살당한 경기 화성시 제암리와 송산면 일대, 가래비 운동이 펼쳐졌던 경기 양주시에서도 헌화와 추모 공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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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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