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5분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 오창대로에서 33살 신모씨가 몰던 견인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신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신씨는 오창에서 청주공항 방면으로 견인차를 운전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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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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