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욱일기 동영상을 전 세계 주요 언론사 600곳에 배포한 데 이어 '욱일기 전 세계 퇴치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전 세계에 잘못 사용되는 욱일기 디자인을 제보받아 그 상품 제작사에 욱일기의 유래와 역사에 관한 자료와 욱일기 영어 동영상을 함께 보내 앞으로 사용을 삼가도록 하는 프로젝틉니다.
서 교수는 세계인들이 욱일기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른 채 단순한 디자인으로 받아들여 사용하는 현실에서 독일의 나치 전범기와 같다는 것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3·1절 100주년이 되는 오는 2019년까지 5년 동안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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