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수신료를 월 4천 원으로 1천500원 올리고 광고를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내용의 수신료 조정안이 오늘(28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가결됐습니다.
방통위는 "KBS가 인력 감축과 사업경비 절감 등 계획을 제시해야 하고 인력운영에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인력 효용성 재검토와 종합적인 자산 재조정도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광고를 2017년과 2018년에 추가 축소해 오는 2019년에는 완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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