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아리랑 국제방송을 운영하는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에 정성근 전 SBS 논설위원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신임 사장은 KBS 보도본부 기자와 SBS 보도국 국제부장, 앵커 및 논설위원 등을 거쳤습니다.
정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7년 2월까지 3년간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화체육관광부는 아리랑 국제방송을 운영하는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에 정성근 전 SBS 논설위원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신임 사장은 KBS 보도본부 기자와 SBS 보도국 국제부장, 앵커 및 논설위원 등을 거쳤습니다.
정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7년 2월까지 3년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