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외교부와 안전행정부, 국토해양부 차관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외교부 제 1차관에는 조태용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본부장이, 안전행정부 제 1차관에는 박경국 국가기록원장이, 국토교통부 제 1차관에는 김경식 대통령 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청와대는 세 차관 내정자 모두 해당 분야 공직 생활을 통해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업무능력도 뛰어나 발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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