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6일)밤 8시 10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로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에 있던 52살 주 모 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졌습니다.
불은 노래방 내부 76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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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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