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개최한 노동당 '사상일꾼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26일 평양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상일꾼대회 참가자들은 이날 강습에서 김정은 제1비서의 '노작'인 '혁명적인 사상 공세로 최후 승리를 앞당겨 나가자'를 학습했습니다.
김 비서는 전날 사상일꾼대회에서 같은 제목의 연설을 한 바 있으며 노작은 이 연설문을 가리킵니다.
북한은 지난 24∼25일 평양에서 10년 만에 당 사상일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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