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밤 8시 반쯤 대전시 중구 보문산에서 불이 나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와 28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곳에 화기를 취급한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뤄 등산객이 버린 담뱃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