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국철 지하화를 지지하는 100만 시민 서명운동이 이번 주부터 시작됐습니다.
경인국철이 지나는 부천시와 인천, 서울 등 5개 지방자치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경인선 지하화는 수도권 균형발전과 교통난 감소 등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사업으로, 중앙정부에 주요 정책과제로 채택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100만인 서명운동은 이번 주부터 다음 달 말까지 해당 5개 지자체에서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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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