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신문. '안네의 일기'파손 파문 확산. 현재 38곳 도서관 308권 훼손 확인. 경찰 수사본부 설치.
일부 네티즌과 정치인이 근거없이 외국인 소행 가능성 거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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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신문. '안네의 일기'파손 파문 확산. 현재 38곳 도서관 308권 훼손 확인. 경찰 수사본부 설치.
일부 네티즌과 정치인이 근거없이 외국인 소행 가능성 거론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