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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트윗] '안네의 일기'파손 파문 확산…외국인 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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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신문. '안네의 일기'파손 파문 확산. 현재 38곳 도서관 308권 훼손 확인. 경찰 수사본부 설치. 

일부 네티즌과 정치인이  근거없이 외국인 소행 가능성 거론하고 있음.

▶김승필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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