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남부 티린 코트의 한 식당에서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7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사람들이 붐비는 저녁 식사 시간에 테러가 발생했다"며 "중태에 빠진 부상자들이 있어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자신들이 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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