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명문 사립대 로스쿨 교수, 女 화장실 훔쳐본 혐의로 입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자화장실을 몰래 훔쳐본 혐의로 서울 소재 명문 사립대 로스쿨 교수 4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교수는 어제(25일) 자정쯤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 건물 화장실에서 옆 칸에 있던 여성을 칸막이 아래 틈새로 훔쳐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교수가 현재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서 추가 조사를 거쳐 진상을 밝혀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