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정오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시는 정오 현재 서울 대기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92㎍/㎥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의보' 단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85㎍/㎥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할 때에 발령됩니다.
서울시는 "연무와 낮은 풍속 때문에 대기가 정체돼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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