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박양곤(53.오른쪽)씨가 납북된 박양수(59)씨와 헤어지며 다시만날 기약을 하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박양곤(53.오른쪽)씨가 납북된 박양수(59)씨와 헤어지며 다시만날 기약을 하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