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핫포토] '바로 앞에 있는데'…닿을 수 없는 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핫포토_이산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을 마친 박운형(93)할아버지가 버스에 탑승한 채 북측 동생 박운화와 손을 맞대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