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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트윗] '안네의 일기' 2백권 이상 파손…고의적 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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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신문. '안네의 일기 2백권 이상 파손'. 도쿄 도내 공공도서관에서 '안네의 일기와 관련 서적' 피해 계속, 누가 왜 이런 짓을 하는 지는 아직 몰라. 일본 나치주의자 소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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