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부러진 소나무가 가게를 덮칠듯 위태롭다. 눈이 그치고 막혔던 길이 뚫렸지만 피해도, 주민 불안도 계속 진행형이다. 전문 요원들이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조심스럽고도 능숙하게 소나무를 제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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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부러진 소나무가 가게를 덮칠듯 위태롭다. 눈이 그치고 막혔던 길이 뚫렸지만 피해도, 주민 불안도 계속 진행형이다. 전문 요원들이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조심스럽고도 능숙하게 소나무를 제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