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코오롱, 숨진 이벤트 직원 유족과 배상 합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코오롱그룹이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사고로 숨진 이벤트업체 직원 최모 씨 유족과 배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극인으로 활동하던 고인은 사고 당일 부산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촬영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코오롱 측은 베트남어과 신입생 윤모 씨 유족과도 합의해 사망자 10명 가운데 8명의 유족과 합의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