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왕흥사지에서 출토된 6cm짜리 청동인물상.
마야부인상으로 추정되는데, 맞다면 국내 출토는 처음.
마야부인은 석가모니의 어머니로, 조각상은 나무를 잡고 옆구리로 석가모니를 출산하고 있는 자세를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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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왕흥사지에서 출토된 6cm짜리 청동인물상.
마야부인상으로 추정되는데, 맞다면 국내 출토는 처음.
마야부인은 석가모니의 어머니로, 조각상은 나무를 잡고 옆구리로 석가모니를 출산하고 있는 자세를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