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과의 전쟁'에 나서고 있는 중국 광둥성 둥관시가 매춘산업의 자생환경을 없애는 데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둥관 지역신문은 쉬젠화 둥관시 서기가 매춘산업 근절을 위해 유흥업소 매춘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위법행위 처벌 등을 통해 매춘산업이 발붙일 수 있는 토양이나 여건들을 제거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쉬 서기는 앞서 지난 18일 둥관시 공안국을 순시하면서도 관용 없는 매춘단속활동에 나설 것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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