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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3년 만에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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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에이브릴 라빈 콘서트 / 19일 /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3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섭니다.

이번 공연은 '재미있는 록 쇼'라는 주제로 최근 발표한 5집 앨범의 팝과 록을 아우르는 곡들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특히 피처링을 맡은 남편이자 록밴드 니켈백의 보컬 채드 크로거도 내한해 함께 무대에 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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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소울 10주년 기념 콘서트 / 22~23일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나얼, 정엽, 성준과 영준, 네 남자의 따뜻한 보컬이 돋보이는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콘서트가 열립니다.

3년 반 만에 나온 정규 4집 앨범의 수록곡들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올해 10주년을 기념한 공연입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앨범에 담긴 아날로그 감성을 살리기 위해 CD와 디지털 음원뿐 아니라 카세트테이프로도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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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더 발라드' 2집 앨범 발매]

SM 엔터테인먼트의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해 만든 발라드 앨범 'SM 더 발라드'의 두 번째 앨범이 발매됐습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예성,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종현 등 8명의 가수들이 함께 부른 6곡이 담겼습니다.

이 가운데 타이틀곡 '숨소리'와 '내 욕심이 많았다' 등 2곡은 한, 중, 일 3개 언어 버전으로 제작돼 국내외 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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