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해 4분기 GDP, 즉 국내총생산 잠정치가 전분기 대비 0.3% 성장했다고 일본 내각부가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7% 성장에 못 미치는 것이며, 전분기 성장률과는 동일합니다.
이 같은 성장세가 1년 동안 계속될 경우를 가정한 연율 환산 성장률은 1%로 역시 시장 전망치 2.8%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부문별로는 공공투자가 2.3% 증가했고 가계소비는 0.5% 성장했습니다.
이 기간 소비지출은 전분기보다 0.4%, 기업지출은 1.3%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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