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세계 8위 타이어업체인 일본 요코하마와 기술 제휴 계약을 맺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MOU를 맺은 뒤 체결한 본계약입니다.
양사는 이번 계약으로 원천기술을 포함해 각사가 보유한 연구개발, 공정, 생산기술, 품질관리 등 비교우위가 있는 분야의 노하우를 상호 교류하기로 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기술 제휴로 매출액 대비 R&D 비율을 현재 2%대에서 5% 수준까지 끌어올려 세계 타이어업계 '빅3'에 근접한 연구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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