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시리아에서 현재까지 모두 14만 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이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일반 시민, 그리고 외국인 용병까지 모두 포함한 수치라고 이 단체는 전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어린이는 7천 626명, 여성은 5천 6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지난 2011년 3월, 시리아에서 내전이 발생한 이후 현지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을 통해 시리아의 분쟁상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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