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을 4개월 앞두고 8번째 경기장이 완공됐습니다.
아직 공사중인 경기장은 4개입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아마조나스 주의 주도인 마나우스 시에서 '아레나 다 아마조니아' 경기장의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아레나 다 아마조니아' 경기장은 아마존 삼림지역의 중심부에 들어섰습니다.
준공식에 참석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은 "브라질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경기장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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