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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폭설 피해보상 한도 현실과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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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폭설로 피해를 본 경북 울진을 찾아 상황을 살펴보고 제설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황 대표는 울진군 온정면 일대 피해 농가들을 방문해 울진군 관계자들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은 후 군 장병들과 함께 눈을 치우고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다시 세우는 작업을 도왔습니다.

황 대표는 피해 농민들과 만나 "폭설이 3년 주기로 내리고 있는데 다시 올 폭설에 대비해 기초자료를 잘 모아야겠다"면서 "특별교부세 요청 또한 즉각 조치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가구당 피해보상 한도가 5천만원에 묶여 있는데 현실하고 괴리가 있다"며 "당에서 현실에 맞게 조치토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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