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동해안에 내린 기록적 폭설로 피해를 본 경북 울진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제설 작업을 지원합니다.
황우여 대표는 오늘(15일) 오전 헬기를 타고 경북 울진군 온정면 일대 폭설 피해 농가들을 방문해 울진군수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은 뒤 현장 지원을 나온 군 장병들과 함께 제설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황 대표의 이번 현장방문에는 안효대 당 재해대책위원장과 함진규 대변인, 전희재 제2사무부총장을 비롯한 당직자들과 강석호 김정훈 의원 등이 동행합니다.
황우여 대표는 앞서 그제도 폭설 피해 지역인 강원도 강릉시의 주택가를 찾아 제설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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