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반(反)동성애 법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가 입을 맞추는 사진을 합성해 넣은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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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반(反)동성애 법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가 입을 맞추는 사진을 합성해 넣은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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