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업 최고경영자들에게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에서 강연을 통해 "한국이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는 지금이야말로 공격적 전략을 구사할 때"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또한 "위기가 끝나면 투자하겠다는 전략은 경쟁력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이달 말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확정,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현 부총리는 이밖에도 통상임금 등 노동 관련 현안과 재정정책 등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오늘(14일) 간담회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전문경영인학회 등을 포함해 기업과 공공기관 경영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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