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주 소도시의 노인 전용 사교클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포함 5명이 부상했습니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젯(13일)밤 11시30분쯤 인디애나주 북부 소도시 게리의 한 노인사교 클럽에서, 20대 남성이 침입해 산탄총을 발사해 5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가 강도 목적으로 이번 사건을 벌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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