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암모니아 유출현장. 근로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무너진 건물 안에 1명이 갇혀 있습니다. 암모니아가 남아있는지 목이 칼칼하고 눈이 아픕니다. ▶엄민재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