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N서울타워와 동대문 풍물시장, 통인시장 등 '한류' 콘텐츠에 등장한 서울의 명소와 상점 120곳, 테마코스 7개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5년간 관광객의 인기를 끈 270곳에 대한 현장 답사와 조사를 거치고 '한류관광자원발굴단'의 의견을 수렴해 명소 120곳과 7개 테마코스를 확정했습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곳을 서울관광 공식홈페이지(www.visitseoul.net)와 한류관광 웹사이트(hallyu.visitseoul.net에 올려 전 세계에 홍보할 계획입니다.
또 영어·일어·중국어 등 5개 언어로 제작한 한류관광 테마 가이드북 11만부를 관광안내소, 공항, 호텔 등 관광 접점지역에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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