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인물 회화, 걸어가는 사람들 미디어작업으로 잘 알려진 영국작가 줄리오피. 3/23까지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 사진을 찍어 작업을 하면서도 자신이 사진 찍히는건 지독히 싫어함. 포토타임은 단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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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오피가 그린 신사동 사람들. 사진사가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작업. 서울사람들은 굉장히 패셔너블 했다는 작가의 설명. 가장 특징적이었던 건 모두가 휴대전화로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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