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3천억 대출사기' NS쏘울 대표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KT 자회사를 통한 3천억 원대 사기대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돼 홍콩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진 NS 쏘울 전 모 대표에 대해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홍콩 경찰은 인터폴의 수배 요청을 접수해 전 씨의 행적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마카오와 동남아에서 거액의 도박을 해왔던 것으로 파악하고 사기로 대출받은 자금 일부를 도박에 탕진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 구속된 KT ENS 부장 김 모 씨가 전 씨로부터 마카오의 카지노에서 도박 접대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