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의 일식당에서 오늘 점심 시간 마주친 신선호 유엔북한대사. 사진의 등부분이 그분이라는. 알고보니 본국 귀임한다는 속보가 들린다. 오늘이 송별 식사였다고 한다. 묘한 이별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맨해튼의 일식당에서 오늘 점심 시간 마주친 신선호 유엔북한대사. 사진의 등부분이 그분이라는. 알고보니 본국 귀임한다는 속보가 들린다. 오늘이 송별 식사였다고 한다. 묘한 이별이다.